이천은 1960대부터 인삼을 경작해온 고장으로 인삼재배에 적합한 토양인 ‘마사토’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또한 이천은 밤낮 일교차가 크고 결실기에 일조량이 많은 기후로 생육 후기까지 충분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곳으로 인삼 생산의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천인삼은 경작지 면적으로 전국시,군 제4위이며 경기도 전체 면적의 20.7%를 가지고 있어 인삼 주생산지로 2015년 ha 당 생산량은 전국 최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