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별 인삼
가공방법에 의한 분류방법
수삼
4~6년 정도 재배한 후에 밭에서 수확을 하여 말리지 않은 인삼을 수삼이라고 한다.
이러한 수삼은 약효가 순수하게 보존되어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그러나 수삼은 약 75% 정도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장기간 저장이 어려워 가공하여 이용한다.
이러한 수삼은 약효가 순수하게 보존되어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그러나 수삼은 약 75% 정도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장기간 저장이 어려워 가공하여 이용한다.
홍삼
4~6년근 수삼을 원료로 하여 장기간 보전을 목적으로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로 증기에 쪄서 건조시킨 담황갈색 또는 담적갈색의 인삼이다.
증기에 쪄서 건조시키는 동안 유효성분들이 변환을 일으켜 몸에 유익한 여러 가지 생리활성성분들이 생성된다.
증기에 쪄서 건조시키는 동안 유효성분들이 변환을 일으켜 몸에 유익한 여러 가지 생리활성성분들이 생성된다.
- 천삼 : 홍삼중 품질이 가능 양호한 특상품으로 내용조직이 치밀하고 외형이 가장 좋은것.
- 지삼 : 천삼 다음 등급으로 내용조직과 외형면에서 천삼에 비해 약간 미약한 것.
- 양삼 : 지삼 다음 등급으로 양호품이며 내용조직과 외형면에서 지삼에 비해 약간 미약한 것.
- 질삼 : 양삼 다음의 등급으로 동체를 이등분하여 포장한 것.
- 미삼 : 홍삼 동체 이외에 대미, 중미, 세미 등으로 구분 선별한 양질의 것.
백삼
4~6년근 수삼을 원료로하여 겉껍질을 벗겨내고 그대로 햇볕에 자연건조하거나 또는 60c 이하로 열풍 건조시켜 제조하였으며 수분함량이 14% 이하가 되도록 하여 상하지 않고 장기간 보존할 수 있도록 말린 삼을 말한다.
수삼을 익히지 않고 말린것을 말하며 직삼, 반곡삼, 곡삼, 미삼, 생건삼, 춘미, 파삼, 피부백삼으로 구분한다.
수삼을 익히지 않고 말린것을 말하며 직삼, 반곡삼, 곡삼, 미삼, 생건삼, 춘미, 파삼, 피부백삼으로 구분한다.
- 직삼 : 체형이 직립형태를 나타내도록 제조한 삼.
- 반곡삼 : 동체는 적립형태를 나타내고 있으나 각부의 일부를 구부려서 제조한 삼.
- 곡삼 : 동체의 일부와 각부의 전체를 구부려서 제조한 삼.
- 미삼 : 수삼상태의 미삼과 백삼 제조과정중에 생성되는 미삼이라 하고 크기에 따라 대미, 중미, 세미로 구분한다.
- 생건삼 : 표피 및 뇌두가 부착되어 있는 수삼을 원료로하여 제조된 삼을 말한다.
- 춘미 : 묘삼을 건조하여 제조한 것이다.
- 파삼 : 인삼의 형태를 갖추지 못하였거나 피해 정도가 동체 표면적의 ⅔ 이상인 피해삼으로 제조된 것이다.
- 피부백삼 : 직삼의 가공 방법과 대체로 유사하나 표피에 붙어있는 인삼이다.
태극삼
수삼을 껍질을 벗기지 않고 뜨거운 물에 익혀서 말린 인삼. 대부분 직립형태로 제조되고 있다.
재배방법에 의한 분류방법
- 재배삼 : 인삼밭에서 인위적으로 기른 인삼
- 장뇌삼 : 인삼씨를 산중에 뿌려 산삼과 같이 자연 그대로 재배한 인삼
- 산삼 : 깊은 산속에서 자연상태로 자생한 삼
산지에 따른 분류방법
- 고려인삼 : 한반도에서 생산된 인삼
- 화기삼 :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서 생산된 인삼
- 전칠삼 : 중국에서 생산된 인삼
- 죽절삼 : 일본에서 생산된 인삼
서울동경기인삼농협